선호하는 남편감?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55 , 2009/08/06 09:01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_오늘의%20화제&year=2009&no=418908&selFlag=&relatedcode=&wonNo=&sID=

174.4cm
연봉 4300만원
대졸..

저는 모두 만족하는데,
부양가족 3인이 더 있다는게 부적격 사유가 될듯..ㅎㅎ

ps - 마눌님은 키만 10cm 이상 초과네요..176cm 이니 -0-)y-~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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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듀오 회원등급이라고 인터넷에 떠돌던 글보고 식겁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nansaeyuki (ID)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거 읽을때마다 OTL입니다.....

키도 근소하게 부족하네요.....키높이 깔창이 필요해진 시점이 다가오는건가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19:4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사모님 키가 크군요. 옷입으면 모델인가요..ㄷㄷㄷ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2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유부남으로 실격...;;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내분 키가 크시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눌님의 키가 큰 이유는
고딩때까지 배구선수여서 입니다.
(최근까지 고딩때 동기들이 국가대표 선수 였으니..장소연 씨도)
근데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더군요. 좀 강압적으로 했다나 뭐라나..-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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