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김대중 대통령 서거
니콜라스케이지
조회 :
2255
, 2009/08/18 14:00
전 김대중 대통령이 조금전 1시 43분경 서거하셨다고 합니다.
할 말이 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uemun (ID)
/ 09-08-18 14:09/
MB가 전직 대통령 두명을 보내 버리는군요.
bsbday (ID)
/ 09-08-18 14:09/
아..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가시길..
nansaeyuki (ID)
/ 09-08-18 14: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jdgus1226 (ID) / 09-08-18 14:30/
아 진정한 지도자를 --아 박이 ;;;;
참되게 살아간 분들은 참 명줄이 길지못하시네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igfog (ID)
/ 09-08-18 14:53/
올해는 진짜 너무 잔인한 해입니다...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자나무 (ID)
/ 09-08-18 14:56/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ainomusume (ID)
/ 09-08-18 17:13/
명복을 빌어요...
정작 가야할 전,노,이...는 멀쩡(?)하고...ㅡㅡ;;;
valkyrie (ID)
/ 09-08-18 17:1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족이지만, 개인적으로 김대중 전대통령을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예전, 후보단일화를 거부하고 대통령후보로 나서 노태우를 당선시켯던 때부터 이 사람은 자기 욕심이 민주화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었으니까요.
어쨋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신 분이시니 아쉬운 마음이 더하는군요... 편히 가시길.
그나저나, 이 정권 들어서 벌써 두분의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뭔가 마라도 낀 걸까요...? 그나마 두분 다 한나라당과 연관이 없으신 분들이시네요...;;
dnfejaos (ID) / 09-08-18 17:42/
서울역 분향소를 한나라 당에서 못하게 또 철거 한다는군요 국민들이 만만한건지
newstar (ID)
/ 09-08-18 18:29/
▶◀ 명복을 빕니다.
정말 하루빨리 갔어야하는 것들만 남았네요. 이런이런...
nm21th (ID) / 09-08-18 22:2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파란만장했던 생애에 대해 깊은 안쓰러움이
함께 하는군요... 어릴적 아버지 따라서 갔었던 여의도 광장
그 한사람의 연설을 듣기 위해 구름같이 몰려든 수많은 청중들 기억이 납니다
마침내 권력의 정점까지 가봤던 분이지만 과연 그의 꿈이 실현되었을까요?
유난히 더운 여름입니다 휴~
rubychan (ID)
/ 09-08-18 23:5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ado (ID)
/ 09-08-19 12:59/
DJ 사랑합니다. 님한테 항상감사하고 살겠습니다. 명복을 기원합니다.
milkblue (ID)
/ 09-08-19 23: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hbest (ID) / 09-08-21 1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