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SSD는 빠를까..?
라는 생각으로 작년 가을 쯔음 처음 SSD라는 저장매체를 처음으로 구매 하였습니다.
당시엔 너무나 비싼 SSD 였지만 큰 마음 먹고 구매하게 하였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SSD의 사용..
구세대의 Jmicron 칩셋의 MLC방식의 울트론, 슈퍼탤런트 MX
SLC 방식의 엠트론과 삼성의 SSD, 그리고 현세대의 인디링스사의 베어풋 컨트롤러 장착한 트랜샌드 SSD 까지..
그리고 현제 까지 사용중인 인텔의 SSD 입니다.
처음 접한 SSD인 울트론, 슈퍼탤런트MX 등의 SSD 들은 HDD보다는 충분한 체감 성능을 보여주었지만
간간히 일어나는 프리징및 다중 쓰기작업시 사용하기 힘들정도의 속도 저하 그리고 부족한 안정성과 호환성은
필자로선 참 아쉬운 SSD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다음 접한 SLC 방식의 엠트론과 삼성의 SSD는 프리징과 호환성등에 있어선 거의 해결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아쉬운 읽기및 쓰기 속도인하여 여전히 조금은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꽤 여러종류의 SSD를 사용하고나서 접하게 된 인텔의 SSD X25-E(SLC), X25-M(MLC)
현존 최고의 SSD 라는 인텔 SSD 답게 정말 그의 만족감은 충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하드웨어에서도 유명한 인텔의 안정성과 호환성은 정말 최고로 손꼽고 싶을 정도 이니까요..
게다가 높은 읽기 및 쓰기 속도... 그리고 중요한 4K 쓰기 속도로 인한 체감 성능 업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특히나 쓰기작업을 많이 하시고 PC작업을 통한 업무를 보시는 분들에겐 X25-E (SLC)는 정말 강추 하고싶습니다.
물론 최근에 있어서 가격 하락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비싼 가격은 쉽게 접하기엔 다소 부담스럽지만.
여지껏 PC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크게 만족을 못하신분들은 SSD에 한번 도전 해보시는 것도
정말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며, 이전 세대와 스펙은 비슷하지만 곧 인텔의 34나노 새로운 공정의 SSD가
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될 예정이니 그에 따른 메리트는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