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드나라필테 글은 감자나무가 조언해 드립니다.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91 , 2009/08/25 21:25
앞으로 보드나라에서 진행하는 모든 필드테스트에 대한 결과가 올라오면

감자나무가 직접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부족한부분과 좋은점, 개선해야될 점들을 조언해드릴 예정입니다.

물론, 보드나라에서 주관하는 필테에서만 한정하며, 다른 필테는 써드리지 않을예정입니다.



필테를 항상 보면서 왜 박스샷과 포장상태를 많은 분량을 차지하면서 써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떤분들은 제품의 택배포장상태까지 언급하던데 이런글들은 보자마자 페이지 넘겨버립니다. 하나도 반갑지 않습니다.

포장상태를 언급하던 이유는 어느순간 필테의 분량이 중요한부분으로 되어버리면서 분량을 늘리기위한 편법으로 사용된것입니다. 이는 지금은 필테와 일반 사용기를 구분해주는 결정적 요소가 되어버린것이 사실이고, 필테의 신뢰도를 떨어트리는 주범입니다.


자신의 글이 읽는독자에게 있어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는지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시고 글을 쓰시기를 바랍니다. 보드나라 신입기자들도 제가 항상 강조하는 바중에 하나는, 과연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가 입니다. 그러한 메시지가 누락되어 있는 글들은 아무리 많은 시간 공을들였더라도 폐기하고 다시 쓰게 합니다.

글을 쓰는것이 쉽진 않습니다. 좋은 글은 , 특히 이러한 제품과 관련된 글에서 가장 좋은 글은, 바로 읽는사람을 고려해 제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간단한 분량에 최대한의 메시지를 담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원칙조차 지키지 않는 분들의 글이 과연 어떠한 메리트를 읽는 독자에게 제공하는지, 필테를 쓰시는 분들은 심각하게 고려햐여야 할 것입니다.


감자나무가 과연 글에대해 평가할 자격이 있느냐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만, 횟수 9년간 보드나라에서 글쟁이로 밥먹고 살아온 경력과, 가슴에 손을얻고 생각해봤을때 부끄러운 글은 없다는 생각에 따라 앞으로 보드나라의 필테에서는 모두 어드바이스 하여 드립니다.

여러분의 필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거꾸로 읽는 독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p.s. 보드나라글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자신의 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가급적 시간나는대로 댓글을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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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5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우 좋은 시도로 보여지내요^^;;
  wjdgus1226 (ID) / 09-08-25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평가까지 부족한부분도 보충할수 있겠네여^^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5 23: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는 필테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는 쪽지가 쇄도하려나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필테하시는 분이나 읽는 분이나 모든분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앞으로 보드나라가 주관하는 제품 사용기에 한해서는 내용이 알차게 변할 수 있겠군요. 감자나무 님의 날카로운 지적을 기대하겠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택배포장상태에 대한 내용은 왜 쓰나 싶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남들이 다 쓰니 빼기도 애매하다 싶었더랬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필테 지원하기 무서워지네요. 컼..;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패키지 정도는 간단한 소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택배 포장상태는 넣을 필요가 전혀 없지요. 제품 구입에 참고가 될만한 사항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정받을 수 있는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6:3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안 제가 써온 리뷰나 필테기에 대해 반성하는 부분과 공감이 됩니다~
  gobawo (ID) / 09-08-26 8:15/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에서 정말 포장샷이 왜 필요한지 몰랐는데 보드나라에서 잘 지적해 주었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9:04/ 이댓글에댓글달기
  - 박스 디자인은 제품에 대한 간단한 정보 제공과 특징 소개 정도로..
- 실제 제품의 외형보다는 실 성능이나 발열, 쿨링, 소음등에 중점을..
- 필테는 다양한 제품의 실성능 평가인데, 유부당은 시간이나 노력이 좀 부족한 지라..ㅎㅎ
저는 항상 구경만 잘 하고 있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필테는 거의 구경만 하네요.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3:1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주관적으로 쓸려고 하는데...
남들 쓰는 걸 보면 그렇게 못 쓰겠더군요. 필테라는 게.. 주관적 아닌감? 개관적 평가를 어떻게 내리지...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5:05/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 : 글의 충실도가 높아질수도 있다...
단점 : 보드나라를 떠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다...^^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 포장이 중요하지 않다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포장은 그 제품의 이미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문을 하겠습니다. 왜 고급제품은 포장에 신경을 쓸가요. 대충 포장하고 내용물만 좋으면 되지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고급제품은 단순히 고급제품만 파는게 아니죠. 그 이미지도 같이 파니까요. 물론 저도 감자나무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악용하는것은 나쁘지만 포장소개글이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택배포장글은 A/S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업체에서 보내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기 a/s시에도 그렇게 보낼 확률이 높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포장이 부실하면 제품 파손에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택배는 안전하게 보내는 경우가 드물죠.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21:13/
저도 반대입니다. 제품포장은 쇼핑몰 판매사에서 하는것이지 제조사에서 하는것은 아니죠? 제조사의 포장이 어쩌구저쩌구 하는것이 구입에 도움이 된다안된다는 좀 말이 안되지요. 그것은 쇼핑몰의 문제이고요

둘째로 포장을 튼튼하게 해야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말씀드릴때 최소한의분량에 최대한의 메시지를 담아낸다' 고 말씀드렸죠. 기본이 지켜지지 않을때는 까는게 맞습니다만, 기본이 지켜질때 기본을 잘지킨다고 하는것은 역시 업체 추켜세우기밖에 안됩니다.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업체에 비판적인 시각을 겸지해야 합니다. 기본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요.

또하나, 평소에 잘 포장을 하는 업체이니 내가받을때도 그럴것이다는 논리는 통계에의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100번 잘하다 한번 실수했는데 그제품을 내가받으면 그건 통계가 아니지요. 즉, 통계적인 부분에 대한것은 상황을 풀어 설명해야될 논리이지, 그거 한번 잘했다고 칭찬하거나 비판해야할 것은 아니죠.

또, 대부분 포장논리를 들면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참 좋아요 등의 업체 편의적인 멘트가 대부분입니다. 포장을 정말 봐야해서 본경우라면 이해가 가지만, 업체편의적인 멘트를 일부러쓰기위해 포장을 들먹거린다면 앞뒤가 바뀐케이스이죠.

현재는 이미 변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빼는게 맞습니다.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0:39/
1명 필테는경우는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는 필테는 그렇다고 볼수 없습니다. 배송포장은 배송사가 하는게 맞죠. 저는 A/S는 고객센터이고 이런 필테는 홍보실에서 하는경우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참고 자료는 될 수있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점을 감안하여 참고 자료만 활용하고 어떻한 논리 펴지 않고 있습니다. 그정도면 꼭 빼야할지 의문이 듭니다. 감자나무님의 실제 비평을 듣고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을 받고 다시토론을 해야 겠지만요. 감자나무님 죄송한데요. 저의 사용기를 비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의 쓴 마우스 사용기입니다. 수고스럽지만 가이드라인조로 저의 사용기를 비평에 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미디어로그에 가면 있습니다. 해당없어서 안해주시다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6: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택배를 보낼때도 일정수준의 이상의 포장을 택배사에서 요구를 하죠. 그들도 이동시에 떨어질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쌓아놓다가 떨어질시도 있고요. 저는 필테를 중정도 유지 할려고 하고 남들이 하지않는것을 집을려고 하는 사람이고 택배포장및 포장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고 저도 필테 볼때 처음부터 보지 않고 스코롤하면서 보고 싶은 부분만 대충보는 사람이기에 당당하게 이야기합니다.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6:4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되던지 않되던지 꼭 보드나라 필테를 지원하고 싶네요. 감자나무님의 비평을 받고 싶네요. 대안없는 비난보다 대안있는 비평을 하신다면 세겨듣고 저의 사용기(필테라고하기에는 너무 부족한것을 알기에)을 한단계 업글시키고 싶네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7:23/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나 포장 박스의 사진이 많은게 문제라는 것인가요?
택배 사진은 한장으로 해도 되지만.. 일정한 박스 디자인 소개는 해주는 것이 좋다고 보이는데요..
그렇다고 많이 들어간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최소한 제품 소개를 위한 정도라고 할까요..
필테니까 당연히 나머지 부분은 제품력을 잘 소개하는 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뭏든 전문가가 지적해 주신다면 더더욱 좋은 글들이 되리라 생각도 듭니다.
기대가 됩니다. ^^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19:20/ 이댓글에댓글달기
  굉장하네요. 안그래도 일이 많으셔서 힘드실텐데... 역시 보드나라다운 행보입니다! 근데 그래도 일단 소비자 입장으로서의 테스트인 만큼 너무 깊이 관여하면 오히려 간섭이 될 수 있으니 약간의 어드바이스 정도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필테방식이나 필테의 취지같은걸 주제로 공식적으로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저번에 이런 내용이 있었지만 확실히 전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21:17/
글을 쓰는법과 글을 풀어나가는 논리에 대해서만 코멘트할 예정입니다. 저같은 경우 글 딱 보면 업체편의 봐주면서 쓴것인지 아닌지 보입니다. 그부분만 지적해드릴 예정입니다.
  lee0504 (ID) / 09-08-26 19:49/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무상님 // 택배의 경우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쇼핑몰]에서 배송을 하게 될겁니다. 택배로 제품을 받는 상태라면요. 사실상 택배 포장 상태는 쇼핑몰에 따라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물론 필테등의 이유로 업체가 직접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경우에는 거의 99%가 고객지원쪽이 아닌 홍보/마케팅 관련 부서쪽에서 발송을 담당하게 됩니다. (업계 홍보쪽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이는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택배나 박스포장 상태가 [무의미] 하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택배나 박스 포장 상태가 지면을 몇페이지씩 할애하고 사진을 몇장씩 찍어야 할만큼 큰 의미를 가진것도 아닙니다.


비슷한 예를 들어볼까요? 그래픽카드 사용기를보면 하는게임 하지도 않는 게임 닥치는대로 십여종 이상 평균프레임을 측정해서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용이나 분석은 한줄도 없습니다. 끽해야 [아 xxxx그래픽카드가 oooo그래픽카드보다 3프레임 더 높네요 ㅇㅇ] 이게 답니다. 그래프에 써진 숫자만 봐도 그정도는 누구나 다 알 수 있겠죠. 그런데 그거해달라고 사용기 필테 제품 제공해준건 아니지말입니다.

물론 그 노력은 정말 대단한것이 맞고 그래프만 봐도 감이 잡히는 사람에는 유용한 정보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유저 사용기] 즉 유저의 사용 소감문일까요? 아니요 그건 그냥 그래프일뿐입니다. 차라리 2~3개의 게임만 테스트를 하더라도 자신의 의견이나 감상 아니면 분석이라도 포함되는게 훨씬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남들이 택배 포장상태 넣으니까 나도 넣자....... 남들이 이게임 저게임 다 테스트 하니까 나도 하자... 그런 테스트는 적어도 제가 주관하는 이벤트나 필테에서는 절대 당첨 안시킵니다.


제품이 좋으면 좋다 나쁘면 나쁘다 하고 자신의 의견을 써달라 하고 시행하는 필테나 사용기라고 생각합니다. 필테제품이라고 무조건 광고가 될 필요도 없고 무조건 제품을 까달라는것도 아닙니다. 써본 [소감]을 묻고싶은거죠.

"우리제품 자신있어서 니네한테 당당하게 사용소감문을 요청할 자신이 있다." 그렇기에 하는게 필테나 사용기가 아닐까요. "우리제품 3DMark 점수가 몇점나올지 궁금하다" 해서 비싼 제품 공짜로 줘가며 사용기 써달라는게 아니란 말이죠.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0:31/
물론 많은 정도의 글을 활애하는것은 문제가 있지만 어느정도는 언급을 하는게 나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예 언급까지 없을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거 1장 넣어다고 엄청 분량이 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유저들은 결론과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보지 그렇지 않은 부분은 스킵하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청개구리과라서 남들과 같이 쓰는것을 그리 좋아 하지 않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를 두려고해서 그런생각하는 시간이 사용기에 가장 많이 차지 하는 시간이죠. 어차피 잘쓰는분들이 그런것을 저보다 잘할것 같으니까 일종의 틈새시장 공략이라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필테 주관하시는데 그런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니 존경스럽네요. 보통은 장점과 찬양일색을 바라는데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21:58/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를 보면 이미지는 많이 보이는데 제품 박스부터 내부 사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 부분은 스펙정보사이트에서 볼수있는 부분인데 구지 써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가 제품을 사용한 부분이 하루만에 다 해치운다고 하신다는데 너무한거 같네요. 필테기간은 일주일이라면 그동안 사용하면서 써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6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가가 감수를 하니 제대로된 테스트기가 되겠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0:08/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예전에 저에게 했던 이야기들..;;
그래서 왠만하면 보드나라 필테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ㅜㅜ
분명,.,. 대장님은 제가 글올리면 답글보다는 바로 전화로 야단을 치실듯..;; ㅋ

하지만.. 주간적으로 적으시면 완전 칭찬을..푸하하하.. ㅋ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9:40/
주관적...푸하하하 ㅋ

ps - 죄송..꾸벅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8 0:02/
푸하하하하하~ㅋ 잘지내시죠? ㅋ
  iblue1024 (ID) / 09-08-27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샘플 올려주심 감사..^^; 감자나무님 글부터 평가를 받으셔아죠..얼마나 글 잘 쓰시는 분인지. 비추할려고했더만 비추 버튼이 없네..ㅋ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1:17/
축구감독이 축구를 잘 해서 되는것은 아니죠. 감독은 경기를 잘하는것 보다는 경기를 읽는눈 그에 맞는 용병술,위기관리능력등이 필요하죠.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1:32/
뭐 제글이야 계속 보셨잖습니까 ㅋ 제글은 기자별 기사보기에서 보실수도 있고, 사설도 뭐 제가 쓰는것이니 ㅋ 보드나라의 모든 글은 제가 OK하지않으면 포스팅되지 않습니다.

하도 활동을하지 않으니 요즘엔 이런댓글도 보이는군요 ㅋ
(izard) / 09-08-27 14:59/
찔리는게 있는가부죠. 이런사람들이 이벤트 헌팅이나 하러다니고
하는거죠.
(iblue1024) / 09-08-27 16:02/
아이자드님.. 욕이 듣고 싶어 귀가 끈질끈질 한가 보네요.. 욕좀 해드려요?ㅎ

이런사람들이란?? 뭐지.. 아이자드님은 어떤사람? 좋은사람?
  noblechae (ID) / 09-08-27 11:59/ 이댓글에댓글달기
  언뜻 상업화,광고화 되어가는 필테에 일침을 놓으시는듯합니다.ㅎ

어째든 좋은 의도이니 앞으로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오리라 봅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성입니다..(하지만 보드나라 글 쓰려니 무서워 지겠군요,ㅎㄷㄷ)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2 1: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조금 아쉽습니다. 필드테스트는 정말루 전문가들이 하는가 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러달도 자신만의 생각하고 있었던 제품의 성능과 디자인 등등 자신이 사이트에서 만져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자신이 직접 만져보고 테스트를 해보는거라 생각을 합니다. 각자의 생각과 주관이 조금은 다를수 있고 그것을 진정 저는 필드테스트라 생각을 합니다. 전문가가 아닌이상 힘들다라는거죠. 다들 전문가고 다들 리뷰를 잘쓴다면 뭐 어쩔수 없지만, 일반 유저가 필드테스트에 당첨이 되고 그것을 사용을 해봐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필드테스트한 내용이 맘에 들지 않고 뭔가가 맘에 안든다면 예초에 시스템 사양 및 테스트에 필요한 양식에 걸 맞는 사람을 찾아서 그것을 필드테스트를 제대로 할수 있는지에 대한 전화통화 및 사전에 확인을 해야 하는것이 정상이 아닐련지 생각을 합니다.
제품을 받고 난담에 리뷰가 이상하다 성의 없다고 생각하기에는 제가 보기에는 필드테스트분들을 봅는 방식이 저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 추첨을 통해서 봅는 방식이 아닌 정말루 필드테스트를 쓴 사람의 양식을 보고 그것을 제대로 할수 있는지는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두 감자나무님의 생각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필드테스트에 직접적으로? 조언을 해주신다라는것은 다시 말해서 정말루 아쉽다라는 겁니다.
진정 유저들이 사용하는 게시판에 보드나라에서 관리를 한다고 생각을 할까봐 입니다. 어떻게 댓글을 남기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관리자는 관리자 답게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조언을 한들 필드테스트를 하신분들이 그것에 대한 내용을 볼까도 생각이 들며, 그것을 다른 유저들이 봤을때도 제가 보기에는 그리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을거 같네요.
절대 감자나무님의 생각에는 반대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렇게 된다면 왠지 섭섭해질거 같다라는거죠.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2 1:5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거 말고 필드테스트를 하신분들의 리뷰들을 보고 궁금한것들이 있지 않을까요 ?
뭐 예를 들어서 필드테스트는 종료가 되었지만, 궁금한 사항들이 있다면 해당 리뷰를 작성한 분에게 직접적으로 댓글 형식으로 질문을 하고 질문을 받아볼수 잇게 이메일과 아님 쪽지를 통해서 로그인시 바로 답변을 달수 있게 하고, 그것에 대한 답변을 달수 잇게 유도하는거죠.
그리고 이런 질문과 답변은 해당 리뷰를 작성한 페이지에 모두 보이게끔 해서 한번 리뷰를 하신분들은 최소 못해도 두달가량은 계속해서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함으로써 다른 유저들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풀수 잇게 하는 시스템이죠. 이렇게 된다면 궁금한것들에 대한 지식인이 바로 리뷰를 쓴 사람에게 가고 그것에 대한 포인트를 주는거죠.
그렇게 해서 정말루 다른곳에서의 검색을 통해서도 해당 질문에 대한 것을 바로바로 알수 있게 하는거죠.
조언보다는 필드테스트를 하신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왠지 정말루 필드테스트를 두달동안 하는것이 아닐련지 ?

예를 들어서 리뷰를 작성하고 한달후 어떤 유저가 해당 메인보드의 BIOS상의 CPU전압(최소/최대) 쿨러의 RPM(최소/최대)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질문을 한다면...

A의 질문을 받은 B는 답변으로 메인보드 BIOS상의 CPU전압은 최소 1.2V 이며, 최대는 3.4V 입니다. 쿨러의 최소 RPM은 수동으로 조절시 1000rpm이며, 최대로는 5000rpm 입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 식 입니다.
정말루 보다 발전되는 보드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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