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노래 소음 때문에 못살겠네요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513 , 2009/08/30 00:14

주택에 살고 있는 연방군단 입니다 옆집에서  크게 노래  들리더군요  아무 이웃이지만 크게 노래 부른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주택 옆 주택이지만 방음장치를 해놓고 낮에 크게 노래 부르니 좀 짜증납니다 - _ - ;;

잘 부르면 이해를 하겠지만  노래를 못들어 주겠습니다 

심지어 싸우는 소리 까지 다 들립니다 어찌해야 할지

이웃간애 배려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조용한곳에 살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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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30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끄럽다고 항의하시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30 1: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웃간 소음문제... 이거 정말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저도 그런 문제때문에 신경쓰이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30 11:37/ 이댓글에댓글달기
  창문 열어두고 고래고래 지르나봐요. ㅠ.ㅠ
항의하세요.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2 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끄럽다고 항의는 금물입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 현명하게 대처하실려면 그냥 소음관련 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이 알아서 해결해 주실겁니다. 주변에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하면서...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똑같이 하는수 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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