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연구실로 컴터를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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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92 , 2009/09/13 03:02
어차피 집에도 잘 안들어 가고, 

그럴바에야 집에서 놀고 있는 PC를 연구실에서 쓰자는 심산으로 

연구실로 들고 왔습니다. 

CrystalDiskInfo 로 80기가 하드를 검색해 봤더니 

노란불(주의)이 떠있더군요. 

하드를 당장 빼고 160기가 하드를 달았습니다. 

오옷!! 파랑불!!! 

윈도우 SE7EN 을 설치하려고 들뜬마음에 

랄랄라~ 하고 있는데, 

꼭 뭔가가 빠진느낌. 

어랏?

DVD-RW에 불이 안들어오지? 

망가졌나? 




네.




케이블이 빠져있.. ;;;


그나저나 윈도우 7은 설치가 매우 간편해 졌네요.. 

윈도우 XP쓸때는 랜 설정에 이름 물어보고.. 중간에 자리를 뜰 수 없었는데, 

윈도우 7은 설치한 뒤에 물어보니 잠시 자리를 떠도~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설치시간도 단축된것 같구요 ^_^


왠지 MS가 비스타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7에서 실현(?)하게 될것 같네요.. 

키보드도 간만에 맴브레인식 키보드로 또닥거리니 

느낌이 새롭군요! 

(전에는 하늘 돼지털 무선 + 마우스 키보드 셋을 사용했었습니다. ;;)

국민여러분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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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3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비스타보다는 윈도우 7 쪽이 더 편해지고 동작도 부드러워진 것 같더군요... 정식으로 출시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3 23:29/
에이~ 웨그러세욤~ 집에 보면 정식출시전에 도는 RTM 버젼하나쯤은 다 있잖아요~~~

어? 왜들 그렇게 보세요? 꼭 정식 출시일 다음에나 새로나온 윈도우 구경해 보는사람들처럼~

(행복전도사 최효종 에디션)

이미 어둠의 세계에서 윈도우 7은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버렸는데 아직 안구하신건가요 ;;;

MSDN 가입자 분들께 부탁하시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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