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드네요..에구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78 , 2009/09/14 09:19


< 회사에서 나오는 이번 추석 선물이라고 하네요..뭐가 좋을라나? 마눌님은 역시 상품권 가져오라는 엄명이..ㅠ_ㅠ >

회사 업무가 바뀌어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 분석과 세미나 등도 준비해야 하는데,
결코 쉽지 않군요..

3GPP 스펙 문서 보면서 학습하고,
MSM7227 modem protocol 소스 분석하면서, 소스 익숙해 지려는 상황에서

집에서 애들과 마눌님의 시중도 들어야 하고,

재건축 아파트관련 조합장 해임건으로 주소록 업데이트, 조합원들에게 정보 전달과 전화로 상황 전달..
제가 맡은 동의 가구가 94가구인데, 한분한분 전화하기도 힘드네요..
전혀 초면인 분들인뎅..-0-)y-~ 휴

집의 컴퓨터는 이제 엑셀(주소록작업)과 웹서핑 이외에는 
할수 있는 일이 없는 상황...(할 시간이 없으니..쩝)

모든게 빨리 해결되고, 좀 쉬었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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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석선물... 사실 그냥 쓰기에는 상품권이 제일 만만하고 반응이 좋더군요...;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8:12/
상품권 올인입니다. 카메라는 너무 별루라는..외국 리뷰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6:22/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경쓰실 일이 많으시네요, 선물은 상품권으로 빨리 결정하셔서 신경씀을 벗어나세요,ㅎㅎ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8:13/
지금까지 5년 동안 상품권만 받았고, 모두 마눌님의 필요한 용도와 마트에서 사용 했습니다. 신세계는 역시 임아트에서..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18:13/ 이댓글에댓글달기
  1순위는 현찰, 2순위는 현찰과 다름없는 상품권...보통 그런것들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상당히 바쁘시군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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