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대한 생각..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99 , 2009/09/15 10:13

집이 없을 때는

2년 마다 이사 갈일, 
애가 생기면 다니는 학교 때문에 멀리 이사 못 가는일, 
전세 가격이 2년 마다 오르는 일(아주 가끔 내리지만),
등등이 신경 쓰이고

집이 있을 때는

대출 갚아하기 때문에 매달 쪼들리는 생활비,
시간이 지나면 노후해 지는 집에 대한 불편,
생활은 편하지만 좀 높은 관리비(연립/단독에 비해, 물론 연립단독은 관리가 힘들기도 하지만),
많은 자산을 깔고 앉아있어야 하는 부담감(2억을 은행에 넣어도 1년에 1천만원인데),

뭐든지 장점과 단점이 있으니
적절히 감당 할수 있을 정도의 대출로
집장만 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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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sh공사의 cf처럼 집는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이다...란 광고처럼 그런 풍토가 자리 잡으면 정말 좋겠네요. 좀 현실감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1:18/
그건 전시 행정이죠^^
전체주택의 3% 이내의 임대주택 규모만 봐도 알수 있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 정말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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