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그레이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0 , 2009/09/15 10:29


목적이나 무슨 돌릴 SW가 있어야
업그레이드 욕구가 생기는데
요즘에는 그런 욕구를 불러 일으킬 SW가 좀 적어지지 않았나 하네요..
어느 정도 적절하게 좋은 성능에 낮은 가격 제품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그리고,
1993년 대학1학년 때,

인텔 486-33
램 4MB
하드 250MB
FDD 3.5인치
모니터 14인치 샘트론 VGA
그래픽 ET4000 베사 그래픽카드

를 165만원 주고 산 생각이 나네요..

듄2, 천사제국, 삼국지, YS1 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두인PC비전 클래식 이덩가 하는 TV 카드로 TV를 보면서
자취방을 뒹굴었는데요^^
슈퍼패미콤을 연결해서 맨날 FF4 와 슈퍼마리오 93판(?)을 모두 깬 기억도 나고..

지금은 너무 시간이 흐르고,
옛날 만큼의 컴퓨터에 대한 열정이 없어진듯 해서
그냥 생각이 났습니다..

ps - 별 내용없는 얘기네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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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486DX-66 이었던가..
ET4000 그당시 최고였는데... 전 조립 120만원쯤 했던거 같은데..
HDD 용량이 생각보다 크네요.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1:19/
램을 8MB 에서 4MB 로 줄이고,
HDD 를 250MB 로 했던듯 하네요..
그때 4MB 에 12만원 정도 했던 램가격...헐헐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486dx2-66에 램 8mb 하드가 100메가가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 사양을
초등학교 3학년때 170을 주고 구입을 했었죠..;
그때 5.25인치 2장짜리 NBA 게임 한다고 시간가는지를 몰랐었는데 말이지요..;;

그당시 16비트에 키보드옆에 게임팩이 끼워지는 컴퓨터를 친구가 가지고 있었는데
솔직히 사양은 제것이 더 뛰어나나.. 그 게임이 하고 싶어 바꿀뻔했었다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슷한 시기에 램 8메가, 하드 맥스터 210기가, 그래픽카드는 ATI 것으로 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5 16: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에는 그때 80286 컴퓨터가 있었는데 하드 디스크 용량이 10MB였다는 게 기억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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