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년생에 비애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6 , 2009/09/16 07:13


 제가 빠른 생일 자 입니다  빠른 생일 떄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애기를 해보면 주로

그쪽은 학교 일찍 들어갔겠네 

왜 86년생이라 하지 않는건가요 따지더군요 그래서 당황해서 말을 못했습니다 

제가 86년생하고 맞먹는데 86년이라 하지 않는거나 따지니  뭐라고 말해야 할지 난감하더군요 

그런 애기를 하면 뭐라고 반박을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양력만 통용되니 음력은 무의미 한것 같고 ...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121 (ID) / 09-09-16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가면 의례 86년생취급받으실껍니다.. 전 78년 12월생인데 79취급을 받았습니다 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빠른 생일이라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갔었습니다만... 뭐, 딱히 문제될 일은 없었는데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5:46/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도 이런 글 봤는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