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는 나를 시험하려 하는가 ㅠ
 안드레이셰브첸코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42 , 2009/09/17 23:21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오늘 택배기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_-;;;


아 ......

제가 유혹을 물리치고 보드나라 사이트 관리자님께 쪽지까지 보냈는데 오늘 택배로 이게 와버렸습니다 그려 ㅠ


ㅋㅋㅋㅋㅋㅋ

예, 뭐. 


제가 한 말은 가급적 지키렵니다.



이건, 제가 알아서 그쪽에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카가 없어서 인증은 못하겠습니다만,

솔직히 구라 깔 거였으면, 이 글 올리지도 않습니다 ㅋㅋㅋㅋ








PS : "저놈은 이벤트 당첨시켜줘도 이러네" 라고 하시면 어쩌지 -_-;;;;;
 
1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2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닙니다. 저희쪽 담당자가 파악을 못하고 그냥 배송해버렸습니다. ㅡ.,ㅡ 내일 전화드리려 했는데 별도로 글을 써주셨네요

미처 챙기지 못해 사과드립니다.

사랑의 PC 기증은 최종적으로 OTA에 기증하는 것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직접 기증하시는 것이 훨씬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시한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기증받으시는 분들이 HDD사용이나 장착등이 어려우시거나, 필요하신게 있으시면 저희가 추가 지원해드릴테니 저희쪽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하여드리겠습니다.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완전 훈훈한 이야기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7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추천 하나 올림니다.
약간의 착오가 있었군요. :)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2:13/ 이댓글에댓글달기
  훈훈합니다 ㅎㅎㅎ
저라면 낼름! 먹어버렸을텐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8: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라면 정말 그냥 냉큼 받아버렸을 겁니다... 멋진 분이시네요....^^)/
  yassyy (ID)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이 시대의 훈남 !!!
저렇게까지 하시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
며칠전 이벤트 상품을 덥썩 받아버린 제자신이 조금은 부끄럽네요
이번주 로또 당첨 되시길.......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1:48/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뜻한 마음에 절로 감사하다는 말이 입밖으로 나오네요..감사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클래스는 변함이 없군요. +_+
  lykking (ID)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30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훈훈합니다.
hdd가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쓰였으면 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