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화 도착...그러나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60 , 2009/09/18 08:56



http://www.dnshop.com/front/product/ProductDetail?PID=G902_000000000146860&Sid=MYM0_01030000_01_01

어제 집에 도착하니,
주문한 뉴발란스 런닝화가 도착해 있더군요.
근데 ,
제조일이 2008년 3월
매매가는 59000원..
제조는 베트남

아나, 팔리지 않은 이월 사품인데,
환율 상승으로 (900원 -> 1250원 ) 
높은 가격에 팔려고 했지만, 역시 소비 감소로
팔리지 않고 창고에 쉬고 있다가,
이번에 초기 가격의 40% 할인으로 풀린듯 하네요..

쉽게 말하면, 환율 900원 일때, 가격의 40% 할인...

신어 보니, 전체적으로 튼튼해 보이고, 쿠션도 좋네요.
마눌님도 어머님꺼랑 자기꺼도 사야 겠다는...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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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9:48/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사이즈가 없군요... OTL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0:38/
제가 운동화를 285~290 신는데, 285 신으니 딱 알맞더군요. 약간의 앞쪽 여유도 있고..아침이라 그런가? -0-)a
  taiji0213 (ID) / 09-09-18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흐 뉴발란스도 국내에서는 패션화(?)로 자리잡았지만.
캔버스도 그렇고 뉴발란스도 그렇고 원래는 기본기에 충실한 브랜드였지요 ^^;;
그래도 요즘은 구두도 그렇고 운동화도 그렇고 인플레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역시 전자제품만 항상 제값을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저만일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환율의 정상 가격이라면 엄청나겠네요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3:59/ 이댓글에댓글달기
  튼튼한가요?

디자인이야 뭐.. 저랑은 상관없는 것이고.. 튼튼하기만 하다면..+_+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4:03/
런닝화는 튼튼한 거랑 좀 거리가 있을듯 하네요.
말 그대로 런닝하고 일상 생활에는 가볍고 편합니다.
농구 할때 이런 운동화를 신으면..ㅎㄷㄷ
가죽으로된 농구화도 구멍이 날 판인데요^^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6:02/
오오.. 질러봄직하군요!!! +_+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스포츠 장애자라 저런거 신고 운동할 일이 없을겁니다. ;;;

급 땡기네요 +_+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전 여름 한철을 스포츠 샌들 하나로 버텼는데... 슬슬 운동화를 꺼낼 시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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