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떄문에 고민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22 , 2009/09/18 15:03
요즘 툭 튀어나온 뱃살 떄문에 고민입니다 

툭튀어 나온 뱃살을 통뼈 라고 둘러되는데 안먹힐것 같네요 

81 ~ 82kg 쳐서 증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런링머신 2번 뛰어도 뱃살이 안빠지고 그대로 좀 열받네요 !!

23살에 뱃살 상당히 보기 흉하네요 

뱃살만 줄이면 행복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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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격이죠.

저는 사십인치라는... (응?)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5: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터미널님보다 좀더 두껍다는... ㅋ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6:00/
헉...

그러나 저는 아직 총각입니다. ㅠ_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5:51/ 이댓글에댓글달기
  키가 있다..란 핑계로 버티고 있었는데, 몸무게가 한계점을 돌파하니 그저 큰 뚱띠가 되었죠...;;;;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8:1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패떳을 보면 김종국이나.. 근육몸짱들 보면 부럽네요. 아 뱃살때문에 창피하네요 ㅠㅠ
  kebl (ID)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살빼시는게 쉬운건 아닌데 말이죠.;; 엄청 오래하셔야됩니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빼셔야지 나중에 요요현상도 안오지요.. ㅜ_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19:2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180에 75~77 정도의 체중이고 허리는 32인치...; 그러나 얼굴에 살이 많아서 뚱뚱해 보이는 편이라지요 저는...;;

사실 뱃살도 만만치는 않습니다...ㅠ.ㅠ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8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차라뤼 죽어야 되나요? -_-; 난장이 똥자루에 배불뚜기 ㅜㅜ ;;
거기에 주위에 절보고 노총각이라고 하니.. 참 난감하죠..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9 2:43/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접프로그래머님 키가 상당히 크시군요 ''a
전 뱃살은 없는데... 근육도 없어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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