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색 바탕 화면만 보다가 회색으로 바뀐 바탕 화면을 보게 되니 왠지 기분이 차분해진 것
같습니다. 바탕 화면이 흰색인 때에는 모니터 밝기가 밝은 경우에 눈부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간혹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회색은 그런 느낌이 덜하군요.
물론 아직도 홈페이지에 하얀색 화면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모든 화면을
회색으로 바꿔버리면 글자를 흰색으로 입력해야 제대로 보이는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할
테니 지금 정도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개편 때는 보드나라가 어떤 색을 테마로 잡을 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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