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홈페이지의 바탕 화면 색깔이군요.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39 , 2009/09/19 22:31

흰색 바탕 화면만 보다가 회색으로 바뀐 바탕 화면을 보게 되니 왠지 기분이 차분해진 것
같습니다. 바탕 화면이 흰색인 때에는 모니터 밝기가 밝은 경우에 눈부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간혹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회색은 그런 느낌이 덜하군요.

물론 아직도 홈페이지에 하얀색 화면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모든 화면을
회색으로 바꿔버리면 글자를 흰색으로 입력해야 제대로 보이는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할
테니 지금 정도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개편 때는 보드나라가 어떤 색을 테마로 잡을 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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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0 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음흉한 놈이라 그런지 몰라도..;;
저 역시 조금은 어두운 배경색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a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0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색이.. 뭔가 있어보이네요 ;;;

엣지있다고 해야하나..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0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배경색이 어두운 것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아무래도 보드나라에는 어둠의 자식들이 많은 걸까요...^^;;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0 17:43/
회색이 차분함을 느끼게 해준다고 생각하고 싶군요. 저는 보드나라 운영자 분들과 회원 분들이 그렇게 어둠에 물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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