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바보같이 추석을 잊고 있었습니다..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94 , 2009/09/22 15:50
후.. 매번 명절때마다 기차표 예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곤 했는데..
이번엔... 정말..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_-;;
아으.. 답답한지고..

택배가 밤 10시에 온다는 문자를 받고 -_-;;;; (기사분도 정말 고생하시네요 ;ㅁ;)
아.. 벌써 추석 때문에 택배 물량이 많아지는가 보다..
라는 생각이 든 순간!!

"앗! 기차표!!"를 외치며
1초에 500타가 넘는 스피드로 qubi.com 으로...
그리고... 기차표 검색 ;ㅁ;

그리고..... 매진... 매진... 매진....

OTL......


보드나라여~~ 절 고향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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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2 1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안타깝군요. 저는 할머니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설날이나 추석 때도 친척들이 모이는 일이 거의 없어서 이제는 주동성 님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2 18: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저야 뭐 본가가 수지, 처가가 청량리고 제 집은 수서인지라 명절때 그리 왔다갔다하면서 힘들 일은 없는게 다행이네요...;;

어쨋든 표를 잘 구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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