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못 가서 지송..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26 , 2009/09/28 09:22


어찌어찌 하여 약간 늦게 출발 해서
열심히 가고 있는데,
광화문 역 지날때 쯤에
집에서 전화가 왔네요..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열쇠가 없다는.. ㅠ_ㅠ 흑
(마눌님과 주니어 브라더스)
결국 눈물을 머금고 귀향 했습니다.

나중에는 꼭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_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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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8 9: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모에서 뵐 수 있을 줄 알았었는데 못뵈어서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다음 정모땐 뵐 수 있겠죠...?? ^^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8 10:12/
꼭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집에 사용하지 않은 깨끗한 컴퓨터 부품도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쓸모는 없겠지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8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고는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니...ㅠ.,ㅜ;;;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9 17:19/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일이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도중에 돌아가셨다고 해서 혹시 무슨 일이 있었나 걱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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