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노트PC, 시장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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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5766 , 2009/10/03 23:08
  이 게시물의 태그 : 노트북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최초로 데스크노트를 선보인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센스 G10’과 ‘센스 G25’ 두 모델의 생산을 중단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초기만 해도 베스트셀러를 모두 데스크노트가 차지했다”면서 “하지만 넷북 등의 등장으로 성능과 가격경쟁력에서 밀려나면서 최근 모두 단종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LG전자도 데스크노트 시장에서 사실상 손을 뗐다. LG전자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S900시리즈 후속모델로 ‘엑스노트 S900’을 선보이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이들 제품의 생산을 접은 상태”라며 “성능측면에서 다른 제품에 앞서기는 하지만 시장 트렌드가 넷북으로 옮겨 가면서 데스크노트 시장 자체가 죽은 상태”라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83&oid=014&aid=000220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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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3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의 트렌드가 일단 크기도 있지만 무게 +_+ 그리고 배터리... ㅎㅎ
15인치급도 2키로 언저리로 출시되더라구요. 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데스크노트라는 분류 자체가 별 의미없는 분류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는 한번도 데스크노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네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5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비싸면 잘 안팔린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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