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구마 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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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841 , 2009/10/12 10:02

와이프 아는 분의 아버님께서
채소와 구구마등을 기르고 계셔서
도와드릴 겸 고구마 캘 겸 다녀왔습니다.

채소밭의 양옆이 모두 고철상이라 땅이 좀 중금속 오염되지 않았을까 걱정이되더군요..

위치는 강변북로 바로 옆이었습니다. ( 가양대교와 행주대교 사이?)


< 장남 태원군 큰거 하나 캤군요..>


< 개인적으로 고구마 보다는 인건비가 더 나갈듯 합니다. >


< 차남 재원군은 놀다가 배고파서 초코파이로 허기를 떼우더군요. 나중에 자장면으로 해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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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2 10:2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구마가 탐스럽게 익었네요...^^ 찌거나 구워서 김치 묵은지 죽죽 찢어서 얹어 먹으면 참 좋을텐데요...^^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2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치 묵은지랑 먹어도 좋은가요?

동치미와 함께라면 지상 낙원이 따로 없을정도로 행복감을 느끼긴합니다만 ;;;;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2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구마 맛나겠네요~~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2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저도 어제 고구마 캐 왔는데 ㅎㅎ..
본가가 시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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