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 고구마 캐고 왔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1841 ,
2009/10/12 10:02 |
|
|
|
와이프 아는 분의 아버님께서
채소와 구구마등을 기르고 계셔서
도와드릴 겸 고구마 캘 겸 다녀왔습니다.
채소밭의 양옆이 모두 고철상이라 땅이 좀 중금속 오염되지 않았을까 걱정이되더군요..
위치는 강변북로 바로 옆이었습니다. ( 가양대교와 행주대교 사이?)
< 장남 태원군 큰거 하나 캤군요..>
< 개인적으로 고구마 보다는 인건비가 더 나갈듯 합니다. >
< 차남 재원군은 놀다가 배고파서 초코파이로 허기를 떼우더군요. 나중에 자장면으로 해결했지만..>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