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몸 사려야겠습니다.
이오니카
조회 :
2308
, 2009/10/15 09:54
아침에 용산역에서 검문을 받았습니다. (선량한 시민을!)
그렇게 검문 받고 도는 참에 용산역 의자에 정강이를 찧었습니다. 까져서 피나네요. -_-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료수 마시다 손에 엎질렀습니다.
...
몸 사려야겠습니다.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불길한 징조들이 한 번에 몰아치는군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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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 09-10-15 10:17/
모두 액땜 입니다.
더 큰일이 일어나지 않은 걸 감사히 생각하세요^^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valkyrie (ID)
/ 09-10-15 13:05/
액땜했다고 치세요....^^ 그걸로 더 큰 일이 일어날 것이 때워졌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rubychan (ID)
/ 09-10-15 13:53/
무슨 핑계로 검문을 한답니까. 당해 본 적은 없지만 당하면 기분 더러울듯 싶네요.
uncompress (ID)
/ 09-10-15 16:40/
일찍 들어가서 쉬시는게 좋을것 같은 하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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