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뷰용이랑 판매용이랑 부품이 달랏던 파워가 있었는데
whoru
조회 :
2496
, 2009/10/16 23:53
브랜드가 생각이 안나네요.
지금제품출시하는 회사랑 이름이 비슷했던거 같은데
기억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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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ID)
/ 09-10-16 23:54/
그런데가 어디 한두군데였어야죠 ㅜㅡ
(robfight)
/ 09-10-16 23:59/
혹시 기억 못하시는건 아니신지. ^^;; =3=3=3333=33333
milkblue (ID)
/ 09-10-17 0:03/
흠.. 판매용과 리뷰용이 처음부터 다른 회사도 있나 보군요.
초기랑 후기랑 개선이 아닌 원가절감으로 성능하락하는 건 비일비재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robfight)
/ 09-10-17 0:11/
그럴수 있죠. -_-;; 초기에 개발할때와 개발하고 나니.. 저가형 부품이 눈에 들어오면 ㅜㅜ ..
ohye701 (ID)
/ 09-10-17 1:08/
지금 나름 인기있다고 하는 S사제품이 그랬다가 한번 크게 이야기 나온적있었고요.
FSP나 다른 거대 업체의 OEM모델들이 팬의 속도가 다르다던지, 캐퍼시터가 조금더 저렴하다던지 동급의 다른 회사 제품으로 교체된다던지는 수두룩하다 못해 그러려니 할정도인데;;
여담입니다만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일 심각했던 경우는 각종 인증을 받을때와 실제 생산되는 제품중에 PCB기판조차 아예 달랐다고 하지요.(갑자기 그 컨덴서 안의 컨덴서 사건이.)
국내에서는 다행히(?)랄까.. PCB까지는 아니지만 주요 컨덴서,설계당시의 부품몇가지 부재,떔질,마감등등 인증당시와 많이 차이나는 제품을 쓰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valkyrie (ID)
/ 09-10-17 11:03/
부품들이 고가형에서 저가형으로 바뀌는 경우는 워낙에 많아서 얘깃거리도 안될 것 같네요.
문제는, 의도적인 것인지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인지를 알기가 어렵다는 것...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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