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노트북 A/s 글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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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187 , 2009/10/17 18:20
  이 게시물의 태그 : MSI,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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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부품 대부분이 그렇지만 고장이 날 경우 제조사가 아니고서는 서비스 받기 힘듭니다.
특히 일반PC의 경우는 부품을 개별 구매하여 교체가능한 반면 노트북의 경우는 제조사의 서비스가 아니면 제품수리가 굉장히 힘듭니다. 

종종 올라오는 노트북 관련 A/s 후기를 보면, 이와 같이 어이없는 경우가 있어 그런지 노트북은 삼성이나 LG 등.. 가격이 비싸더라도 A/S 가 확실한 업체를 구매해야 한다고 댓글이 어김없이 보이더군요.

저도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최근 해외 모사의 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국내 미판매 모델인데, 비슷한 기반의 국내 판매 모델과 비교해서 스펙은 조금 낮지만 가격적인 이점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해당 모델 페이지에 월드 워런티라 나와있어서 국내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니 국내 정식 모델이 아니면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민을 조금 했지만,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도 평이 좋지 않아 A/s 포기하고 구매했습니다. 

국내 수입사들의 A/s 후기를 모은 글들이 있다면, 몇몇 악질 서비스 업체들이 추려질 것 같아요. -_-..
이런 글 있을때마다 스크랩으로 모아둬야 할런지... 

저렴하고 성능도 좋지만 A/s 가 엉망인 경우도 있으니, A/s 후기 마저 꼼꼼히 체크하고 구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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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2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AS에 관한 평은 대부분의 경우 안좋은 평만 올라오게 됩니다. 만족한 경우에 글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불만족했을 경우 항의글을 쓰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국내 대기업이 아닌 이상 제대로 된 AS망을 가지고 있는 곳은 거의 없다고 생각되네요...ㅡㅡ;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20:47/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마인드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혹은 국내총판 AS나 다 비슷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제도나 AS센터의 갯수등을 보면 그나마...대기업이나 몇몇 글로벌 제품이 좋죠.
중소기업 제품 AS로 한번 고생해 보면, 쉽게 못 쓰게 됩니다. ㅎㅎㅎ;;
거기다가, 어느날 갑자기 부도라도 나는 날이면...이건 뭐 따질 곳도 없습니다. ㅎ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2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제가 다니던 어학원의 강사님이 고향(?)에서 가져오신 노트북을 쓰다 고장이 나셧는데 그분은 수리에 걸린 시간이 14일정도로 길었던 것, 그리고 그분이 구입했다는 구입증명을 하고 나서 수리받았던 문제 빼고는 잘쓰셧었습니다.

월드 워런티는 대부분 해당제품의 부품을 국내의 a/s규정과는 다르게 따로 회사에 오더를 받아 와야 하는데 그게 짧으면 10일 길면 3주가량까지 간다는 점이 문제죠.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23:11/
그게 회사마다 규정이 다를텐데, 제가 구입한 곳은 문의하니 아예 안된다고 하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7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용 제품이 아니거나 병행수입제품의 경우, 총판에선 AS 거의 다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대기업도 이 경우엔 다 마찮가지이고요.
차 같은 경우엔 요금을 더 받고 해주는 경우도 있긴 있는데...예외적인 경우이고, 월드워렌티를 받으려면, 본사에 RMA로 보내면 가능하긴 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죠.(예전 인텔CPU 같은 경우)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8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대기업을 제하고는 대부분 업체들이 국내에서 먹힐만한 제품을 무턱대고 들여와서는 판매하고 수리할 일 있으면 자기들도 공부해서 수리하고... 뭐 그런실정인듯하더군요. 특히나 중소기업의 노트북이나 넷북들은 다들 중국제품인데 이것들 품질이 대중이 없는것 같더군요.(평가기간이 너무 짧다보니까요) 그래서 운나쁘게 않좋은 제품 걸리면 A/S 때문에 심적인 고생이 정말 말이 아니것 같더군요.
  andjun (ID) / 09-10-18 18: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경우 한번격어서 그부분에점에서 말씀한할게요
모싸이트에서 노트북을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이상이 생겨서 서비스을 노트북회사 에 맏기려다가 친구 말듣고 그리 안하고 노트북 구매한 업체에 서비스맏겨더니 개인이 직접하는것 보다 더잘해준다고 그러네요
만약에 서비스불가 할떄도 업체에서 책임을 지닌깐 구입할떄 판매업체 을 잘선정해서 하시면 좋을듯하네요
초기불량이라서 같은제품 새것으로 교환받은적이 있씁니다
3개월 사용했거든요 물론 그당시 게임뿐 안해서요 병원에 있는관계로 ㅎㅎ
  mungcom (ID) / 09-10-22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특히나 다나와 평을 보면 살 제품이 한개도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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