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등장...두둥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36 , 2009/10/22 18:34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내 놨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500만원을 깎아 버리는군요..ㅠ_ㅠ

그나마 조정을 해서 400만원 깎아서
24600만원..

2달 후 입주라 그냥 계약을 할까 고심중이네요..휴-0-)y-~
마눌님은 60% 정도 마음이 넘어 갔고,
저도 요즘 보러 오는 사람이 없어서 계약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네요...

한강도 보이고, 남향이고, 거실에서 빤쮸만 입고 다녀도 좋은
좋은 전망인데요...휴-0-)y-~

ps - 입주 11년된 아파트이고, 향후 상승 가망성이 적으니 그냥 파는 것도 순리 일듯..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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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2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500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닌데, 나중에 잘못해서 몰리는 상황을 생각하면 그렇긴 하네요.
상당히 어려운 문제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9: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순조롭게 팔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걸 수도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9:37/ 이댓글에댓글달기
  액땜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가격이 비싸지만..500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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