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번 나이 속인 사람 한테 속았음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611 , 2009/10/23 16:19

지방대 N대를 다니고 있는 kood 입니다

대학 4년을 다니면서 시간이 금방 흘러 마지막 학년이 되더군요

아는 지인과 대화를 도중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됩니다 .

대학교 학번 및 나이를 속여도 아무런 제제를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버젓이 학번 및 나이를 속이고 선배 행세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학번 및 나이 속인자에 말로는 먼저 졸업을 했으니까 누나 및 선배라고 부르라 하네요

후배 듣기로는 학번및나이 속인자 말의 의하면 나는 1988년 8월 4일생이다 라고 하네요

저보다 몇살 늦게 태어났는데 누나라고 불러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

저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 누나 , 선배 부르라고 하니 좀 짜증납니다 .

무슨 나이 및 학번 속이는 정말 싫고 나이 및 학번 속이는 사람 신뢰감 떨어집니다 

다른 대학교도 학번 및 나이를 속이는 사람이 있습니까?

학번 및 나이를 속이는 사람 양심이 없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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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어느정도 서로 나이가 있으니, 학번에 상관없이 그냥 존칭^^
저는 지금은 5살 어린 직장 후배도 xx씨라고 말하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학번과 나이를 속여야 할 이유가 있나요...?? 별로 그런 일을 당해본 일이 없어서리...;;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20:12/ 이댓글에댓글달기
  88년생....
굉장히 노안인가 봅니다. ㅋㅋㅋ

kood 님이 4년째 다니고 있으면 최소한 23세일텐데.. ㅁ-ㅁ 그보다 늙어보이는게 당연한 사람이라니... ㅋ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는 바로 대처를 하는데요.. -_-;
저한테 몇몇이 그런적이 있어서 . 바로 전산실 자료 찾고 바로 .. 서무과에 징계조치
요청 하는데요.. -_-;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4 9: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학부 00학번인데 09학번이라고 속입니다. -_-a

(쵸큼이라도 어려보일려구요.. ㅠ_ㅠ)

사실... 엄밀히 말하면 속이는 것도 아닙니다..

대학원 09거든요 ;;;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4 9:57/
어려 보이고 싶은건 누구나 다 똑같은거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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