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스타 시작~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40 , 2009/11/03 09:11


어제 오랫만에 스타를 설치하고
다시 해 봤네요..

역시 손꾸락이 말을 듣지 않아서,
단축키에서 계속 버벅이는군요.
결국 속도를 최저로 해서
저글링 2만마리 막기
유즈맵을 했습니다.^^

빨리 스타2가 나오기를 바라며~

ps - 지포스 8800 으로 2D 스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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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3 9: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RTS가 체질에 맞지 않아서인지...;; 스타크래프트가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우르즈 / 09-11-03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축업계에 몸담고있어서 저런것만보면 골치가;;;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3 18:31/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으로 지뢰찾기, 핀볼등을 하고 있죠...ㅌㅌㅌ;;
틈틈히, 카드놀이도...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3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5천 시리즈 갖고 인터넷만 하시는 분들도 꽤 있죠
나중에 기회도시면 저랑 스타 한 판? 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3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지포스 9600GSO로 5년 전에 시작한 온라인 게임을 요즘에도 하고 있습니다. 고사양 게임도 간혹 하는 편이라서 일단 그냥 두고 있지만 소비전력 때문에 확실히 낭비 같군요.
  때쥐신산 / 09-11-04 1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간간히 스타랑 디아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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