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 미팅?? 중요한것은??
 진통제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30 , 2009/11/05 13:04
힘드네요. 힘들구..

미팅.. 미팅...

업무에 필요한 미팅입니다.. 그러나,,

요즘 미팅만 다니다 보니 정말.. 소개팅이나.. 미팅을 하고 싶은생각이 많이 나네요..

능력이 없어서.. 이렇게 보내고 있지만요..

제작 방법중 cob 라인이 있습니다. pcb 제작방법이죠.

한국에선 많이 없어진 방법이기도 하고..

그러나, 이 방법으로 쓰면 뚜꺠나 비용면에서도 많이 줄어드는 장점과 여러 장점이 있긴하지만..

저도 안하던 방법이라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사용하다가 고장나기라도 하면 100% 패기해야되니.. 칩 자체 리페어도 안되고..

칩 불량나더라도 패기 ;

어려운 이야기로 빠졌네요..

요즘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옆구리가 시려서 주절 거려봤습니다.

미팅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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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5 15:48/ 이댓글에댓글달기
  미팅하니 생각나는게...여자가 소개해주는 파트너와 남자가 소개해 주는 파트너가 왜 틀릴까요...개인적으론 남자가 소개해 준 파트너가 더 호감이 갔습니다만.
남자와 여자는 생각이 상당히 많이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5 15: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쁜애 소개시켜 줄께... 라는 말은 절대 믿지 않습니다. 소개자보다 이쁜 여자는 절대 나오지 않는 것이 소개팅의 법칙...ㅡㅡ;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5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cob란 방법이 불량률만 낮추면 경제성은 있겠군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5 22:47/
cob 경우는 국내 제조가 가능합니다. 당근 불량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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