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아들 신종플루에 ..
진통제
조회 :
2310
, 2009/11/09 00:29
아까운 나이에 저세상으로 간건 정말 안타깝군요.
정말 남의 일이 아니네요..
저도 은근슬쩍 무서움에 비염도 있지만. 무서워서 신종플루 검사를 할정도니...
보드 나라 회원님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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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리링
/ 09-11-09 9:05/
그러게 말입니다~ 티비에서 아들 가끔씩 봤는데
신종플루로 이렇게 쉽게 세상을 지다니;; 참
감자나무
/ 09-11-09 13:47/
저희 직원들은 아무도 이상이 없답니다. 다행입니다. ㅡㅡ
때쥐신산
/ 09-11-09 15: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기인데...안타깝네요.
허접프로그래머
/ 09-11-09 16: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폰생폰사
/ 09-11-09 17:20/
저는 1주일째 목감기와 몸살로 고생 중인데..
저분의 자제분은 2일만에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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