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본 영화 "파이널데스티네이션4"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32 , 2009/11/09 10:52

앞의 1편만 보고, 2편,3편은 보지 못 했는데,
어찌하여 4편을 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관객에게 불편을 주는 잔인한 장면이
예고없이 확확 나와서 꽤 불편했고,
그나마 막판에는 약간의 특수처리를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친구는 말 잘 듣는 사람이어야
쉽게쉽게 간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놈의 똥고집과 뭐 같은 성격 때문에 주인공이 많이 고생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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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9 11:47/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필이면 가장 재미없는 4편을 보시다니...
차라리 2, 3편을 찾아서 보시는게 더 재미있으셨을텐데...
왜냐하면 점점 갈수록 재미 없어 지기때문에...
  헬리오도르 / 09-11-09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4편은 안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론 1편 이후론 쓰레기인듯..
1편에서는 그 소재의 참신함과 영화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이 좋았는데
2편부터는 그 이름에 기댄 그냥 차례대로 사람죽이기..최대한 잔인하게..
뭐 이정도..인듯 ㅎ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9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2편이 재밌던데.. 3편은 왜 봤나 싶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9 16:35/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포영화는 안본지 참 오래되었군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편만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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