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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본 영화 "파이널데스티네이션4"
폰생폰사
조회 :
2832 ,
2009/11/09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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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1편만 보고, 2편,3편은 보지 못 했는데,
어찌하여 4편을 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관객에게 불편을 주는 잔인한 장면이
예고없이 확확 나와서 꽤 불편했고,
그나마 막판에는 약간의 특수처리를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친구는 말 잘 듣는 사람이어야
쉽게쉽게 간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놈의 똥고집과 뭐 같은 성격 때문에 주인공이 많이 고생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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