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웅 관람 하고 왔음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98 , 2009/11/09 11:24
아버지 하고 저하고 뮤지컬 영웅 초대권으로 보고 왔습니다 

관람을 하면서 세트에서 차가 실제로 움직이는것 놀랬고 배우들의 연기력 및 노래 및 댄스 실력에 적잖게 놀랬습니다 

마지막에 뤼순 감옥에서 재판 받는 장면에서  이토의 15가지 죄악에 대해 감명 받았습니다 

배우 및 세트 연출에 놀랬고 마지막에 안타까운점은  1945년 일제 해방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중근의사의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의사 유해를 찾는것은 의무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안중근 의사는  영웅 이십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9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안중근 의사를 그냥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09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회 되면 저도 보고 싶어요. ^^
아버지와 함께 좋은 시간 가지셨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