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삼성 이군요 신입a/s 기사를 보내다니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45 , 2009/11/11 17:52

일류 최대 기업이 삼성 

삼성 에어콘 무료 점검을 받았는데   삼성 a/s 기사 오시더니 삼성 에어콘을 뜯더 이리저리 뜯더니만 이내 가버리더군요 

알고보니 경력있는 a/s 기사가 아니고 신입을 보냈더군요 아 선배님하고 대화를 해봐야 겠네요 하면서 가버리더군요 

역시 삼성 신입 말고 경력있는 a/s 기사를 보내지... 

대단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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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1 1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입이라고 해도 고칠 수만 있다면 혼자 와도 상관은 없겠죠..
그게 아니라면 경험있는 기사분들 따라다니면서 배워야할텐데..

뭐.. A/S기사가 못할 수도 있는거지 그런걸로 역시 삼성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1 18:50/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입이 일하지 않으면 그 신입은 언제 고참이 되겠어요...;;

뭐, 못고친 것이 문제지 신입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1 18: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기사는 삼성 소속이 아닙니다. 삼성의 외주업체 직원이죠. 대부분 A/S는 직영 서비스센터와 외주 센터, 출장부분이 따로운영되고 외주센터와 출장은 전부 외주입니다. 그것 하나만 가지고 삼성을 폄하하면 안되지요.
연방대총통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1 22:06/
감자나무님 삼성 폄하할 생각이 없습니다 ㅋ

그렇군요 ^^*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2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대기업이라도 직속 AS센터는 별로 없습니다. 감자나무님 말씀대로 지역별로 AS센터는 자영업(?)으로 보시면 되고 계약으로 유지가 되는 것 입니다.
AS 상태에 따라 껀당 얼마씩 거래가 되는 것이고, 무상AS 끝나면, 본사의 지원은 부품 판매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부품으로 지역 AS센터가 실비를 소비자에게 받고 수리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용이 비싸죠..팬3 메인보드교체 20만원...ㅎㄷㄷ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2 11:56/ 이댓글에댓글달기
  며칠전 삼성 320G 하드 A/S 신청하니 수리비 7만 ....
새것 5만이면 살수 있는데 ...... 고쳐야 하나 버려야 하나 .....고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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