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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스타 엔씨소프트 홍보 퍼포먼스 취소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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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527 ,
2009/11/28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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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지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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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스포츠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홍보 퍼포먼스가 취소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6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2009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벌어진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코스튬 플레이가 모델의 선정적인 의상이 문제가 돼 취소됐다.
여성 모델 2명(사진)은 가슴이 깊이 파인 옷을 입거나 티팬티를 입어 상반신과 하반신이 대부분 노출됐다. 이 의상은 무협 온라인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의 여성 캐릭터 컨셉트를 그대로 반영한 것. 엔씨소프트는 게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전문 코스튬 플레이 업체에 전문 모델을 요청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그러나 선정적인 의상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자 엔씨소프트는 자체적으로 퍼포먼스를 취소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의상 등 퍼포먼스 기획은 업체에서 한 것”이라며 “모델들에게 계속 서있지 말고 앉아 있다가 관람객 요청시 응해주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 주최 측은 매년 지스타가 선정적인 도우미로 ‘걸스타쇼’라는 지적이 제기돼 올해에는 자체적인 의상 규정을 마련하고 노출이 지나친 부스는 전원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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