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안좋습니다
 연방대총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61 , 2009/12/01 19:05
아는 후배 도시락 같이 들고 오는 길인데 갑자기 절 보더니 다짜고짜 멱살을 잡더군요 

아무 이유 없이 다짜고짜 선배를 멱살 잡은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선배한테 기돈이 , 기돈아 막 부르네요 그리고 거기다 욕설 까지 ... 씨X 기돈이

선배를 막 친구 부르듯이 하네요 그리고 학과 다른데 마치 친구처럼 친한척을 하네요 

증말로 짜증이 납니다  타과 후배이고 생판 몇번 안다고 친해다고 착각을 하는거지

제가 없거나 하면 바로 호박씨를 까더군요   그리고 막 휴대폰 번호 알려고 달라고 난리네요 

제가 구지 알려줄 필요가 없는데 왜 알려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19:5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무시하고 생활하시면 됩니다.
동네 강아지라고 생각하고 지내면 무지 편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_-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군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22:48/ 이댓글에댓글달기
  kood 님 주변에는 특이한 사람들이 많군요...;;;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때쥐신산 / 09-12-02 15: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런분은 모르쇠로 일관한다는...전혀 인생에 도움안되는 사람들이지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