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메인보드들 게시판이 떠들석 하네요.
 블루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51 , 2009/12/01 23:05
  이 게시물의 태그 : P55/P57, USB, SATA

PC를 켜니 소음에 좀 울컥해서 다나와를 가보니...

어디어디 소켓제품은 소켓번이 없다고 소문이 났는지 많이들 찾아 다니시는 군요.

더불어, 이번 기X바X트에서 출시한 메인보드 소켓이 여우콘하고 짬뽕이라고 말도 많고...

거기다 USB3.0과 SATA3.0의 대역폭 문제까지...

P55 자체의 한계란 이야기도 있고,  상당히 활기찬(?) 모습이네요.

덕분에 울컥한 마음이 안정(?)이 좀 되네요...;;;

역시, 충동구매에 약은 다나와 제품에 딸린 게시판만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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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말보단 나쁜말이 더 많은 곳이 다나와 게시판이죠 ㅎ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에 만족한 사람은 글을 남기지 않고 만족하지 않은 사람만 글을 남기니 그런 현상은 더욱 심화되는 듯 합니다.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2 7: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그만큼 다양하고 많은 불만사항을 알 수 있는 게시판이 있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2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래저래 말도많고 탈도 많은 것이 메인보드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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