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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미
 조회 : 2331 , 2009/12/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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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2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자취할때는, 자차가 있는 회사동료나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자잘한 짐들은 휴일에 왕창 옮겼었더랬죠....;;

그나저나 이사란게 짐이 많던 적던 힘이 들긴 하더군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2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올해초에 이사하면서 포장이사를 불렀었는데..
그래도 힘들더군요 ''a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3 0:15/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십니다. ;;
전 제 방에 책이 몇권인지.. ㅠ.ㅠ 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몇권안될듯;;;
  때쥐신산 / 09-12-03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
이럴때는 차량이 정말 필요하죠 ^^
작금엔 와이프 전용(?)차량입니다. -_-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3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때 마트에서 사용하는 카터가 정말 유용하죠. 아쉬워도 글게라도 있다면.... 350권이면 카터가지고 한 3번 정도 옮기면 OK인데 말이죠.
날씨 추워진다는데 빨리빨리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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