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문을 보고...(스포없음)
 블랙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42 , 2009/12/03 16:23

어제 아주 늦게 집 근처 CGV에서 
뉴문을 봤습니다.

사실..트와일라잇 도 재미있게 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설이 어떻게 표현 되었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딱 두가지만 언급 한다면...

1. 소설도 그렇지만...이 영화는 판타지라기 보다는 로맨스 영화다. 그것도 하이틴 로맨스...

2. 정말 좋아하는 다코타 패닝...아역을 벗어나 선택한 영화들은 연속적으로 전혀 아니다. 실망의 연속... 


그리고 소설속에서도 그렇지만... 여자의 양다리는 짜증난다...ㅋ 남자만 불쌍하다는...


별 다섯개 기준으로 2.5 개 줘 봅니다..


남은 목요일도 좋은 시간들 되시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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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각인간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3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뉴문이 미국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기록을 깨버릴 뻔 했다고 합니다.

양키들의 오덕녀들의 파워가 무시무시하다고 하네요....

덤으로 울나라에도 이 소설의 광 오덕녀가 어마어마 하다고 하던데.

영화는 기대 안되고..기록은 기대됩니다.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3 17:3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하이틴 대상의 영화들은 사실 그닥 기대도 안되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뭐, 그냥 그러려니 하는 수준...;;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4 0:2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고타 패닝도 나와요? ;ㅁ;..

이 영화 감독이.... 황금나침반 감독 입니다. - 하하하.. 극장에서 안보기로 결심

어차피 이 영화는 저연령층과 소녀-여성 팬들들을 위한 영화입니다.
1편도 그러했고, 이후 이야기도 그렇죠.
가장 잘표현한 멘트가 " 미국판 귀여니 소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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