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피아노를 지를 차례~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77 , 2009/12/04 13:11


이사 전 부터 쭈욱 지켜보고 있는
카시오 PX-120 을 이번에 지르려 하네요.

대략 가격과 기능은 확인이 되었고,
문제는 역시 돈~
어머니께서 손자들을 위해 사 주신다고 하는데,
어머니 사정을 아는지라..쩝

저번에 담배 사신다고 300 가져가신것을
이걸로 떼우시려는 속셈은 아닐지 ... 
역시 고단수, 휴-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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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4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탈 피아노로군요...^^ 집이 넓다면 가지고 싶어하는 물건 순위에 드는 거긴 합니다만...;; 아직은 집이 좁아서리...^^;;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4 17:20/ 이댓글에댓글달기
  300만 원짜리 제품으로 사달라고 하시면 되겠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4 17:43/
지금까지 어머니한테 받은 자금이 어때가 넘어서,
쉽게 뭐 사달라는 말을 못 합니다.
마눌님은 지금 300만 생각하고 있겠지만..휴-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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