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비, 50% 올랐네요.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77 , 2009/12/13 21:29
3000원 하던 때 가보고, 그동안 집에서 목욕하다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는 오늘, 다시 목욕탕을 들렀습니다.
4500원 받더군요. 허걱 했습니다만 온 김에 들어갔습니다.
전에는 일요일에 목욕탕 가면 사람들로 바글 바글 했는데 오늘만 그런건지, 너무 한산했습니다. 10명 쯤 됐나?

추워도 그냥 계속 집에서 목욕해야겠습니다. 언제 이렇게 오른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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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0:38/ 이댓글에댓글달기
  4,5년 만에 가시는 건가요 ;;;;

찜질방도 저희 동네 (월계동)는 6,7천원합니다. ;;;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7: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산쪽도 6천원부터 시작 입니다...
애들은 5천원 이덩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8:54/ 이댓글에댓글달기
  목욕탕 안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결혼전에는 술마시고 사우나에서 자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결혼한 뒤로는 사우나에 간 적도 없네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10:46/
결혼하고나서 술먹고 사우나에서 자면 안방마님이 그냥 두지 않을듯... 켈룩.. ;;;;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기본이 그정도 하던데요? ㅋㅋ 꽤 오랜만에 가셨나봐요 ㅎㅎ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12:07/
어제 목욕탕 가기 전 최근 방문이... 기억도 안나는군요. ^^;
  무허가 / 09-12-14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찜질방보다 목욕탕 찾기가 더 힘들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우나 가서 몸 좀 담그고 잠자다 그냥 샤워하고 나온다는. 나이가 드니 사우나가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18:56/ 이댓글에댓글달기
  목욕탕 가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1,500원 2,000원할때 가본것 같은데... 한 10년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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