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스가 다가오고..
진통제
조회 :
2109
, 2009/12/22 09:05
이젠 몇일 안남았네요..
넘 조용하게 보내야 하는지..
머 쏠로에 비애라고 할까요??
걍 크리스 마스 지나고 한국 올까를 생각해보는..
그래도 행복하게 보내실분도 많겠죠..
아니 대부분인가요? -_-;;
친구넘덜한테 전화했더만. 앤하고 마눌하고.. 여행간다는 인간덜이 거의 대부분이라. -_-;;
허허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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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리링
/ 09-12-22 10:23/
크리스마스 뭐 있습니까.... ㅋㅋㅋㅋㅋ
하루 푹 쉬고 담날도 쉬고 다다음날도 쉬죠 뭐 ㅎㅎ
폭풍전야
/ 09-12-22 10:25/
왠지 전투식량이라도 구해서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 ㅜㅜ
허접프로그래머
/ 09-12-22 11:55/
.....집사람 성화때문에 죽겠습니다...ㅡㅡ;;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선물은 뭘 해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ㅡㅡ 사람들 북적이는 것도 싫은데 외식이라도 하러 나가야 하는 것도 싫습니다....ㅡㅡ;;
진통제
/ 09-12-22 12:48/
부럽.. -_-;;
일단 쏠로라서 왠지 부럽네요..
결혼하면 제가 부럽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_-;.
아이즈린
/ 09-12-22 14:35/
...여..염장! ㅠㅠㅠㅠㅠㅠ
주동성
/ 09-12-22 13:25/
저도 일본에서 크리스마스까지 보내고 올까.. 라는 생각 참 많이 했습니다 ㅋ
올해는 5살 동생의 세례식이 있어서 그거 보러 시골 내려가야 하네요''a
아이즈린
/ 09-12-22 14:36/
끙.. 너무들 하십니다 ㅠㅠ 집에서 케빈과 함께못하고 혹한기 뛰러갑니다.
Scavenger
/ 09-12-22 22:27/
선물을 받는 기쁨이 없어진 뒤부터 크리스마스는 의미가 없는 날이 되었군요. 아직도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12월 25일은 방학 기간이어서 휴일이라는 장점도 없고 말입니다. 그나마 애인이 없으면서도 애인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지 않다는 게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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