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착각한 것인지 헷갈리네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27 , 2009/12/24 22:12

배터리를 박스안에 넣어서 보냈다고 하니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거때문에 전화비만 3000원 이상 날렸네요.  정말 제가 못본것인지 -_-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MS 측의 답변
1차 : 배터리 보내겠다. 주소 불러달라.

2차 연락: 배터리 빠졌을리 없다. 못보내겠다. 이해해달라. 
- 이해안한다고 그쪽에서 해줄것이 없으므로 이것은 통보. -_-

이런 사례가 없었다. 그러니 이건 우리 잘못이 아니다. 우리가 실수했다는 증명할만한 자료가 없다.
- 첫 사례 대상자에 대해서 MS는 자사 실수보다는 고객의 잘못이라 생각한다. 이렇다면 단체 접수가 아닌 다음에야 누구나 없었던 사례로 처리될 것이다. 

......

고객불편 직접 접수받는 곳은 없는가? 
외국계 회사라 그렇다. 이해해달라.

흠....



MS A/s가 좋은게 아니라 다른 곳이 형편없어서 돋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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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에 MS A/s가 좋은게 아니라 다른 곳이 형편없어서 돋보이는 것입니다.란 글에 공감이 가네요. AS 받으러도 참 많이 다니고, 별별일도 참 많았지만 언제나 왜 주눅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0:22/
정말 정당한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데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솔직히 전 비싼 물건이 아니면 시간이 아깝고 차비가 아까워서 그냥 새 제품을 사는 편입니다만... 이런 자세가 AS를 대충하게 하는 빌미가 된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0:26/
저도 다른 배터리 꼽아서 쓰고 있습니다.
그깟 알카라인(1회용) 배터리로 문의하는 고객은 없었겠죠. 전화비가 더 나올테니까요. -_-;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0:30/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일이나 모레쯤에 집에 갑니다..

MS 대응을 보면 제가 못찾았나봐요. 박스 뒤져봐야게습니다. ^^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1:25/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에 배터리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마소의 대응이 영 탐탁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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