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퇴직 뉴스를 들으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48 , 2009/12/31 23:25

KT 명퇴가 6000명 정도
이루어 진다는 뉴스를 요즘 들었고,
대부분의 신문과 언론들은 퇴직자의 퇴직금으로
1.5~2억정도 받는 것만 주목 하는듯 하더군요.

문제는 퇴직금보다
그들이 사회에 나와서
살아남을수 있나 하는데
저는 더 관심이 가더군요.

15년 이상 근무한 분들이라면
이미 KT라는 안정적인 직장 생활과 복리후생에
길들여져 있고,
찬바람이 몰아치는 외부에 적응하기는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작은 돈은 아니지만, 1~2억 정도의 돈도
요즘 뭐 좀 하려고 하면
엄청 모자르는 금액이고 금방 사라지는 금액이니
좀더 많은 준비와 과거의 자신의 위치에 연연하지
않고 행동 했으면 하는 저의 개인 바램이 좀 있습니다.

ps - 이번 건을 빌미로 이런저런 대기업들의 명퇴가 줄지어 나오지 않을지...금호?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카도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분들이 직장생활만해서 돈가치를 몰라서 명퇴신청하지요.. 자기들 월급이면은 20억에서 50억을 예금해도 못받는 연봉인데 걸 잘 모르지요...목돈 생기니깐 나오는가 본데 남자는 일없으면 시체라는 잘생각해야지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1-2억... KT에서 15년차 근무하셨다면 이미 씀씀이가 제법 높은 수준에서 적응되셨을텐데..
무었보다 건강을 잘 챙기셔야 겠네요... 건강하면 무난할수 있지만... 병이라도 든다면 1-2억은 정말 한순간에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뉴스를 들을 때 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