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은 참 힘들었는데.. 이공일공이 되면.... 좋아지겟죠.. 아이가 오늘은 마트에 사람이 참 많다.. 그래서 거짓말 했습니다. 내일이면 이세상이 없어지니까.. 오늘 사람들이 먹고 싶은거 다 사 먹을려고.. 왔다고.. 우습네요..ㅋㅋ 그래도 좀 있으면 매번 오는 새벽이지만.. 또다른 한해의 시작이란 의미를 가지겠죠.. 다시 원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