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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1년의 시작은 다짐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지켜진 것이 얼마 없어서 반성하는 걸 반복했습니다.
올해는 개인적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았습니다.
특별한일이 없다면 12시 이전에 잠들자. +_+
늦게자면 아침잠이 늘어나고 하루가 짧아지고 낮시간에는 잠이 와서 정작 해야할 일들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이 목표를 가져봅니다.
작은 목표부터 실처하여, 소망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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