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새해의 첫 시간을 보신각 종소리가 아닌 보드나라 로그인과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새해 첫시간에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계획을 잡고, 새로운 설계를 하는 것이 하나의 삶의 방식이라면,
새해 첫시간을 보드나라에 로그인 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며, 시작하는 것도 독특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2009년은 개인적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모든 분들이 힘드신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새로운 무엇인가를 설계한신 모든 분들은 2010년 1월 1일과 2009년 12월 31일이 같은 의미의 하루라는 점을 되새기면서, 하루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우셨던 계획의 실천은 2010년 내내 끊임없이 실천되어야 한다는 점을 되새기면서, 그렇게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빌어 봅
니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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