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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짜야~
조회 :
2283 ,
2010/01/01 0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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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 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새로운 해가 솟아 오르고 2010년 한해에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길 기도합니다.
덧붙여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어제를 후회하지 않는 뜻 깊은 해가 되길 다시한번 바래 봅니다.
2010년에는 좋은 일 충만하시고 모든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며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보드나라 회원님 이하 모든 분들에게 새해 복이 충만하시길 빌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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