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때린 것은 역시 한계가 있군요. ㅡㅜ..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8 , 2010/01/01 00: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덕담이벤트 기간에도 엄청 빗나간 저의 시간차 ㅠ.ㅠ


아는 형님이 2009년 마지막날 랩터74기가 와 하드쿨러를 보냈습니다.

2일 토요일에 도착할테니 - 성능보다 - 소음을 기대하라고 합니다. 

새해 선물로 랩터를 받게되다니 +_+ ㅎㅎ

SSD의 등장으로 이제는 랩터 브랜드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지만, 
그래도 10000RPM 의 성능과 소음을 경험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2010년 시작... 
배가 고프네요. ㅡ_ㅡ 라면이나 먹을까... 일단 뭘 좀 먹어야겠네요. 

즐거운 밤시간 가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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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6기가 랩터가 하나 있습니다만... 지금은 계륵 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0:38/
SSD 영입으로 저에게 오게 되었습니다.
원해서 보낸 것이니 소음때문에 반품은 곤란하다네요. ;ㅁ;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감으로때린거치곤 대박인데요?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 드립니다. 소음은 있을지 몰라도 성능은 좋은 제품이니 오랫동안 잘 사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랩터라....;;; 한때 써보긴 했는데, 정말 성능은 별로 체감이 안되고 소음이 체감되는 바람에 사용을 중단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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