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아파본 사람만이 건강의 중요성을 안다...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65 , 2010/01/01 01:55
2009년은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건강하다고 믿었던 장기(?)에 문제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처음으로 이 장기가 얼마나 아픈곳인지 뼈저리게 느낀 한해였지요...

지금은 회복중이어서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만...

아파본 사람만이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진부한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옛날 어르신들 처럼 적당하게 움직이고 적당하게 자고 적당하게 먹으면 병이날일이 없거늘...
늘 불안정한 식사에 움직일 시간은 별로 없고...
거기에 까탈스럽기로 소문이 저세상까지 나 있는상사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어찌보면 터져야할 고름이 터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여튼 올 2010년의 개인적인 목표는 건강회복 + 건강증진 ^^... 아직 살아갈 날도 많은데 참 이런 걱정을 벌써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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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셨구나...몸의 한군데라도 어디 고장나면 소중하지않은데가 있겠습니까?

한군데라도 고장나지말고 잘 굴러가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

p.s. 제가 공돌이라 표현이 좀 공돌틱해요 이해해주실거져?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건강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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