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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새해인사 드립니다.
무무상
조회 :
1738 ,
2010/01/01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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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과 1월1일의 차이점은 참으로 클까요. 아니면 작은까요. 2010년에 달라지는 것들을 보면 "도로주행연습 폐지, 기능교육 20시간→15시간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교통안전 위험 초래행위 처벌‘도로 휴일 주정차 허용제도’ 전국 모든 도시로 확대 소득세율 1200만~8800만원 구간만 추가인하 저소득 무주택 근로자 월세 소득공제 신설 낮은 법인세율 추가 인하, 높은 세율은 유보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직불ㆍ선불카드는 공제율 인상등등등 많이 것이 바꾸는것입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으로는 단지 하룻밤이 지나는것이죠. 끝도 시작도 아닌 그냥 하룻밤이 지난간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새해에 유난(?)을 떠는것일까요. 바로 논리적의미의 한해의 감과 동시에 한해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단지 하룻밤 지난것이 아니라 아쉬움의 한해마침과 새로운 한해시작을 알리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우리들의 마음자세가 아닐까합니다. 한해의 시작을 알리고 이를 경건하게 하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이보다는 이 초심을 12월31일까지 가져 가는게 중요할지 않은가 봅니다. 저도 그렇게는 실패했으나 2010년에는 절반의 성공이라도 이룼하고 싶네요. 작심3일아니 작심365일이 되길 여러분과 저도 빌어보면서 단지 하루가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1년의 마무리 멋있게 1년의 시작을 멋있게 하는 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2010년12월31일에 우리 모두 승리자이길 빌며 새해인사는 마치겠습니다.
항상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빌며..........
2010년 1월1일 뜨는해는 기다리는 이쯤에...........
양동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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