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간다
 김종기
 조회 : 4893 , 2010/01/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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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바톤 2500 쓰다가 작년에 페넘2 955로 왔습니다 

9년째 AMD만 쓰는군요 

노트북은 6년 묵은 고물 노트북이나 1920x1200의 노트북 답지 않은 액정 해상도로

대부분 HDTV 시청용으로 봉사하는 물건이고

메인 시스템도 USB HDTV 두개를 장착해서 시상식이 겹쳐도 다 보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녹화와 인코딩을 많이 하다 보면 HDD를 마구 잡아먹는군요

4.7TB 임에도 마구 잡아먹으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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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페넘 955... 인코딩할 때 기가 막히겠네요! +_+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해상도 +_+ 노트북..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의 해상도가 장난이 아니로군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CD통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뭐가 들었을까요^^
  김종기 / 10-01-01 2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영화하고 애니가 대부분이고 야동은 없습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야동중엔 애니로 된 것도 많던데.........ㅎㅎ

AMD 사용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네요
저도 10년 넘게 AMD 만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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