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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간다
김종기
조회 :
4893 ,
2010/01/01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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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바톤 2500 쓰다가 작년에 페넘2 955로 왔습니다
9년째 AMD만 쓰는군요
노트북은 6년 묵은 고물 노트북이나 1920x1200의 노트북 답지 않은 액정 해상도로
대부분 HDTV 시청용으로 봉사하는 물건이고
메인 시스템도 USB HDTV 두개를 장착해서 시상식이 겹쳐도 다 보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녹화와 인코딩을 많이 하다 보면 HDD를 마구 잡아먹는군요
4.7TB 임에도 마구 잡아먹으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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