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 간다'
 IQ70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43 , 2010/01/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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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의 한마디에에 방구석으로 밀려 눈치밥을 먹고 있는 나의 반쪽 PC랍니다.
새해에도 꿋꿋하게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같이 갈거랍니다.

옆구리를 따뜻하게 하려고 서로 체온을 나누려 옷을 벗겼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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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채은 remain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19: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같은 케이스군요...^^ 토스트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벗기시려면 모니터도 벗기셔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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