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나는 소망한다.
 전진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68 , 2010/01/03 17:09
2010년 저의 새해 소망이네요.

첫째는 어머니의 병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겁니다.
간이 좋지 않아 작년 한해 넘 고생하셨거든요.
서울 삼성병원으로 치료차 다니시고 얼마전 충남대 병원에서 입원하셨다 11일만에 퇴원하셨는데
가족중 아픈 사람이 있으면 가족 모두가 걱정으로 힘들어지죠.
한번 나빠진 간은 더 이상 회복이 안된다네요.
가족들 건강이 가장 우선이죠.
보드님들도 항상 건강 관리에 주의하세요.

둘째는 역시 먹고 사는거네요. 월급이나 많이 올랐으면 하는겁니다.
수입은 일정한데 나갈곳은 많고 와이프는 빠듯한 월급으로 가정 꾸러가려고
힘들어 하는 모습보면 하늘에서 돈이라도 떨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네요.ㅡㅡ;;
벼락부자..알부자가 되면 좋지만 그런 현실이 아니기에 그저 가정 꾸려가는데
조금의 부담을 덜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올 한해 우리 가족의 건강과 조금의 금전적 여유만 주워지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램이네요.

하나 더 있다면 제 주위분들도 모두 즐거운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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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머님의 건강, 올해는 좋아지실 겁니다. 경제도 더 좋아지실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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