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PC를 소개합니다. (응?;;)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786 , 2010/01/03 19:49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보드국에 처음 공개되는 저의 컴퓨터 책상!!!
화면의 게임은 얼마전에 나온 엑스박스360용 "어쌔신 크리드2" 입니다.
게임 중... "아 맞다!! 이벤트 참가해야지!!" 를 외치며 찰칵찰칵 -_-;

뭐.. 특별히 모니터 2개가 필요해서 저렇게 사용하는건 아니고..;
그냥 와이드 모니터가 써보고 싶어서 하나 구입한거였는데.. 17인치 버리긴 아까워서... ''a
듀얼 모니터 쓰니 확실히 편하긴 편하더군요. 나중엔 트리플을 한번...(응?;)

모니터 아래 로또는... OTL



케이블이 너저분한게 너무 보기 싫어서..  얼마전에 하나로 묶어버렸습니다.
깔끔해지긴 했는데.. 나중에 풀게 될 일이 생긴다면... 으으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ㅁ;
방전된지 몇개월짼지 기억도 나지 않는 NDSL과 PSP....



모니터 뒤쪽엔 이렇게.. 플스2가 숨어있습니다.
플스2는 컴포넌트.. 엑스박스360은 D-SUB으로 연결되 있습니다.
물론 컴퓨터는 DVI ^^
플스2의 통풍구쪽을 잘 보시면.. 철끈이 보이는데;;
30005번의 기본 팬이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팬으로 교체해서 고정시켜놓은 겁니다 -_-;;



엑스박스360은.. 이렇게 구석에 숨어있지요 ''a(플스3와 Wii는 무선랜이 있기에 거실에서!!)
사진이 뭔가 허전해서.. "짱구"도 함께 출연 -_-;



케이스는 스카이디지털에서 나온 "SKY 701 루시드" 라는 녀석입니다.
전면에 USB가 4개라는 점과 E-SATA가 있다는게 참 맘에 들어서 구입을 한 녀석이죠.

내부 온도가 42도 라는군요 ''a



이제는 내부!!!
인텔 Q9400
램 PC6400 8GB
M/B MSI P45 Platinum
라데온 4850, 오디지2ZS 입니다..

얼마전 먼지필터를 구해서 케이스의 구멍이란 구멍은 싹 막아버렸더니..
좋긴 좋더군요 -_-)b
다만.. 느낌상 1~2도 정도 온도가 올라간거 같은...;

대충 위치만 잡아준 온도 센서 -_-;;;



시게이트 7200.12 500기가 하드와 언제적 모델인지 기억나지 않는 삼성의 200기가 하드 입니다.
시게이트 하드는 7200.11 사용하다가 펌웨어 문제로 사망해서 교환받은 녀석입니다.
얇아서 좋더군요 ''a



나름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녀석은 이것 뿐이네요;
비록 525W 밖에(응?;;) 안되지만...
에너맥스 PRO82+ 모델입니다. 모듈러가 구하고 싶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a
당연히 구입 후 후회한적은 없지만.. OCCT 측정이 좀 이상한 값이 나와서 살짝 불안하기도 한 녀석입니다;;



GECUBE에서 나온 4850과... 오디지2 ZS 입니다.
오디지를 써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크리에이티브까지 좋아져버린;;;
 2003년도에 구입한 녀석인데.. 지금 봐도 참 괜찮은 녀석인거 같습니다. ''a

4850은.. 요새 이상증상을 계속 보여줘서.. A/S를 보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그럼 몇일간 컴퓨터도 못하게 될텐데 ;ㅁ;



CPU는 인텔 Q9400 이고...
쿨러는... 잘만 CNPS 9500 AM2 입니다;;
쿨러가 뭔가 이상하다 싶으시겠죠?;; 이녀석은 AMD 전용으로 나온 모델이라 ㅎㅎ
예전에 멘체4200 사용할 때 쓰던 녀석인데.. 컴을 바꾸면서 LGA775용 클립만 구해서 설치해놨습니다.
PWM 방식이 아니여서 팬컨트롤러를 저소음으로 해놨더니, OCCT 테스트 중 엄청난 발열로 컴이 멈춰버리던 -_-;;;;



삼성 2GB 4개.. 풀뱅크로 사용중...
솔직히 4GB만 써도 되는데... 제가 욕심이 많아서 ;ㅁ;
어쩌다 포토샵 64비트 돌릴 때 말고는 4기가 이상의 램이 놀기만 합니다 ;ㅁ;



언제나.. 너저분한 내부... ;ㅁ;
누가 저에게 선정리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이상으로.. 제 애인(응?;;) 소개는 이것으로...;



어느덧 새해 이벤트 마지막 날이군요 ''a
신년맞이 스키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덕담 이벤트도 못하구 ;ㅁ;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 간다!! 라도 참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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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ardis wlsrhkd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잘봤습니다 ㅎㅎ 시스템도부럽지만...각종게임기기들... 모두갖추셨군요 ㄷㄷ
넘부러운 ㅋㅋ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0: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비슷한 환경을 꾸미고 계시군요. 특히 같은 케이스를 사용하고 계신 점과 비디오 게임기를 다수(저는 PS2, PS3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점 때문에 잘 배치된 모습을 보니 부럽습니다.
저는 컴퓨터가 두 대 있지만 각각 동생 방과 부모님 방에 있기 때문에 저렇게 여러 가지 기기를 같이 놓고 사용할 여건이 되지 않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네요. 와우...
게임기도 군데군데 있고... ;ㅁ;.... 부럽습니다. 쿵...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2:18/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괜찮네요...^^ 케이스가 제일 부럽습니다.
  레몬이야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3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기 4종을 보유하고 있으시군요~~ +_+
  사월 / 10-01-04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좋은데요~~~ 깔끔하고 각종 게임기기들과 동고동락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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